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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업소용음식물처리기 크리미크몬,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으로 완벽한 자가처리 가능해

http://www.nongup.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12

 

2007년부터 자체 공장에서 자체 생산하면서 3,600곳 설치와 3년 연속 한국소비자선호 브랜드 1위를 수상하여 독보적인 기술력이 검증 된 업소용음식물처리기 크리미크몬이 세계최초로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미크몬의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은 기존 액상발효의 장점과 기화발효의 장점이 결합 된 발효방식으로서 기능적으로나 법률적으로 가장 완벽한 발효방식으로 업계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크리미크몬의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은 음식물이 발생 할 때마다 국물과 함께 수시로 미생물발효기에 투입하면 99.7%를 발효액과 수증기, 탄산가스로 액상 및 발효 분해하여 자동으로 배출 시킨 후 부산물 0.3%를 2차로 발효하여 수증기와 탄산가스로 증발 시키고 최종적으로 남은 0.01%(함수 율 20% 미만)의 흙과 비슷한 부산물은 화단, 텃밭 또는 화분이나 자신의 농작지에 퇴비로 사용 할 수 있는 세계최초의 미생물 발효방식이다.

예컨대, 1일 100킬로그램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병원, 식당 등 사업장에서 사용 할 경우 최종적인 부산물은 0.03%로 30g(그램), 즉, 종이 컵으로 한 컵 정도의 부산물이 흙처럼 남아 화단이나 화분, 텃밭에서 자가처리가 용이한 하이브리드 발효제품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액상발효의 경우 2020년부터 정책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기존 액상발효방식으로는 사용상 법적인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는데, 크리미크몬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작년 4월에 이미 환경부로부터 정책변동 내용을 인지하여 작년 5월부터 제도적으로 사용에 문제가 없는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을 준비 해 왔다고 전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관리법을 적용받는 다량배출사업장의 경우 발효 부산물의 함수 율이 40% 미만이어야 자신의 경작지나 화단 등에 퇴비로 활용이 가능한데, 크리미크몬의 하이브리드 발효기는 발효 후 부산물의 수분이 20% 미만으로 환경부와 폐기물관리법이 요구하는 40% 미만을 훨씬 상회하여 다량배출사업장에서도 수거업자 없이 자가처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어 액상발효의 경제성과 편리성 그리고 기화발효의 장점인 법률적인 안전성이 보증되어 현존하는 업소용음식물처리기의 처리방식 중에서 가장 완벽한 발효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크리미크몬의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은 이와 관련하여 국가공인시험기관에서 발행 한 시험성적서와 발효성능인증서를 전부 보유하고 있어 다량배출사업장에서 가장 마음 편하게 설치하여 사용 할 수 있는 검증 된 업소용음식물처리기 라고 자신있게 강조했다.

또한, 크리미크몬은 대용량의 잔반과 농수산물을 최대 90%까지 감량이 가능한 감량기도 자체생산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분쇄-탈수-압축방식의 시험성적서를 국가 공인기관으로부터 받은 신뢰의 제품으로서 현재 일부의 하수종말처리장에서도 선택하여 사용중인 독보적인 기술력이 객관적으로 검증 된 감량기라고 힘주어 설명했다.

한편, 크리미크몬의 하이브리드 발효방식은 작년 12월 중순부터 명륜진사갈비, 육대장, 조선화로구이, 백종원의 원조 쌈밥 등 유명 프렌차이즈 음식점에 설치되었고, 1월중에 안성맞춤 휴게소 양방향, 서여주 휴게소 양방향, 함평나비 휴게소 양방향, 화서 휴게소에 설치되고 있으며, 그 동안 액상발효의 법적인 문제로 설치를 머뭇거렸던 학교와 군부대, 관공서 등에서 설치문의가 잇다르고 있어 설치일정을 충분히 고려하여 주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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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업정보신문(http://www.nongup.net)

 

등록일
2020-03-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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